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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2020-06-12
장르
이지 리스닝
수록곡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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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예수" 예수랑 나랑 우리의 첫번째 이야기

트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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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빗물 (Vocal. 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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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분은 예수 (Vocal 이건호, 이선미) 타이틀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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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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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의 하루 살게 하소서 (Vocal. 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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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보게 하소서 (Vocal. 김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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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분은 예수 (I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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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의 하루 살게 하소서 (I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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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소개

"예수랑 나랑"의 첫번째 앨범인 '우리의 이야기'는 지금, 이 시대 예수님은 어떤 분이시고, 분주함과 지친 일상속에서 왜! 주님만을 섬기고 찬양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며, 주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자 하는 소망으로 기획된 옴니버스 형식의 앨범이다.

그 첫번째 이야기는 여전히 주님과 함께 한다고 하지만 세상의 것들을 버리지 못한 우리의 모습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긍휼하신 희생의 사랑으로 다가와 주신 예수님을 노래하고 있다. 주님의 사랑을 알게 됨으로서 느끼게 된 감사의 고백과 주님만이 최고임을 보사노바 재즈와 세미클래식발라드, 셔플스윙,과 모던팝발라드의 익숙한 쟝르에 담아 고백하는 찬양이다.


1. 빗물 (이건호 작사, 이성환 작곡)

뉴스를 접할 때면 세상 왜 이렇게 험악해져 갈까하는 생각이 들던 어느 날 비가 내리는 모습을 보면서, 혹시 이런 세상을 향해 흘리시는 우리 주님의 눈물은 아닌지 그리고 혹시 저 빗물 속에 우리 주님이 십자가에서 흘리셨던 보혈은 없는지 생각하게 되었고 주님의 눈물이 우리의 희망이 되고 주님의 보혈이 우리를 정화시키고 회복케 하시기를 소망하는 기도를 담은 곡이다.


Vocal : 지선 (객원보컬)  Piano : 어채윤   Drum : 권낙주   Bass Guitar : 이성환
Steel Guitar : 류영열  Alto Saxophone : 이성환 Computer programming : 이성환
Arranger : 어채윤, 이성환
Recording Studio : Jesus&me Recording Studio
Mixing Engineer :  임재만  mastering Engineer : 임재만

 

2. 그분은 예수 (이건호 작사, 이성환 작곡)
2019년 부활 주일 아침에 갑자기 가사가 떠올라 적게 된 곡이다. 우리의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까지 걸어야 했던 길을 기억하라는 주님의 음성처럼 들렸던 가사이다.
하나님의 아들이셨지만 죄인인 우리들을 살리시기 위해 반드시 걸어야만 했던 골고다 언덕 길, 그리스도인들 이라면 골고다 언덕 길을 걷지 않고 십자가도 지지 않는 신앙 생활을 하지 않고는 영원한 천국을 바라볼 수 없음을 상기하게 하는 곡이다.


Vocal : 이건호, 이선미  Vocal Chorus : 김영희, 이희경, 정은혜
Piano : 어채윤 , Drum : 권낙주,  Bass Guitar : 이성환
Acoustic & Electric Guitar : 류영열 String & Brass : 이성환
String quartet : (대전시향) Violin 1 : 이세례나, Violin 2 :  이재희 Viola : 황은영
                          ViolonCello : 김미자
Computer programming : 이성환
Arranger : 어채윤, 이성환  String quartet Arranger : 이성환
Recording Studio : Jesus&me Recording Studio
Mixing Engineer :  임재만  mastering Engineer : 임재만

 

3. 감사의 하루 살게 하소서 ( 박상협 작사, 이성환 작곡)
이 곡의 가사는 10년 전 목회자의 길을 걷기 전, 집사로 섬겼을 당시, 같은 교회 한 집사님께로부터 받은 그 분의 고백이었다.
오랜 세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선명하게 기억되는 것은 참 쉽지 않고 고난의 연속이었던 삶이었음에도, 한탄과 부정적인 말보다는 긍정과 일상의 사소한 것까지도 하나님을 향한 감사의 표현이 고스란히 삶의 모습 속에서 일관되게 품어져 나왔던 집사님의 신앙의 모습이었다. 이러한 신실한 집사님의 신앙이 담겨진 이 고백은, 나의 고백이 되어 현재 주어진 일상들을 너무나 당연하게 여겼기에, 너무나 귀한 것임을 잊고 살았던...
그래서,감사보다는 비교와 불평이 더 많았었고, 현재에도 하나님 앞에 감사를 잃어버리는 연약함을 수시로 드러내며 흔들릴 때마다, 다시금, 신앙의 현 위치를 찾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감사의 삶을 살겠다는 믿음의 다짐을 고백하는 곡이다.    


Vocal :  지선 (객원보컬)
Piano : 이성환 , Drum : 권낙주,  Bass Guitar : 정준교
Acoustic & Electric Guitar : 서창원   String & Brass : 이성환
Alto Saxophone : 유승곤   Computer programming : 이성환
Arranger : 정준교 , 이성환 
Recording Studio : Jesus&me Recording Studio
Mixing Engineer :  임재만  mastering Engineer : 임재만

 

4. 주 보게 하소서 ( 이성환 작사, 이성환 작곡)
꽤 오랜 세월 찬양사역을 감당해오며,나의 사역에 대한 신념과 방향이 확고하다는 믿음이 생겼을 때,주님은 두가지의 가시를 주시며,삶을 돌아보게 하셨다. 10년을 사역했던 팀을 내려놓게 하셨으며, 음악사역의 길을 막으심으로 사역을 지속하려는 의지를 꺾으시면서,깨닫게 하신 것이 있었다.
그것은,하나님과 내 자신중 누구를 더 신뢰 했는가? 와 하나님이 받으시는 온전한 예배를 삶의 고백으로 드렸는가?에 대한 깨달음이다.
이 곡은 예수그리스도의 이끄심과 일하심 없이는 ‘나’라는 존재는 무익하며,여전히 세상만을 쫓는 죄인에 불과함을 통회하는 심정과 주님으로 심령이 다시 회복되기를 소망하는 고백으로 만들어진 곡이다.


Vocal :  김영희
Piano : 어채윤 , Drum : 이성환,  Bass Guitar : 이성환
Acoustic & Electric Guitar : 류영열  String : 이성환
Computer programming : 이성환
Arranger : 이성환, 어채윤 
Recording Studio : Jesus&me Recording Studio
Mixing Engineer :  임재만  mastering Engineer : 임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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