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Day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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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2017-12-04
장르
어쿠스틱/포크
앨범구분
디지털앨범
앨범성격
은혜 감사
수록곡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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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Day

트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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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별 (Feat. 남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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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l Day Singing (Feat. 진보라) 타이틀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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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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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의 왈츠 (Feat. 심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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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의 크리스마스 (Feat. 진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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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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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나무의 꿈 (Feat. 나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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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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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sus Christ (Feat. 최선진, 남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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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l Day Singing (I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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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소개

'작은 아이' [All Day]


사계절 소소한 일상의 수많은 갈등과 고민들.
그 속에서 예수님에 대하여 묵상해봅니다.
그리고 이 시대를 치열하게 살아가는 우리 크리스쳔들과 함께 공감하며, 작은 위로를 나누고 싶습니다.

 


[Track Review]

1. 새벽 별

이 노래는 작은 아이의 시작이었습니다.
어느 추웠던 겨울 아침,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찾은 도서관에서 우연히 열람실의 풍경을 보게 된 적이 있었는데

멍하니 초점을 잃은 듯한 눈을 하고 있던 그 곳의 사람들을 보며 한없이 먹먹해진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곤 문득 칠흑같이 어두운 밤, 어느 새벽 별 하나를 따라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고

그 분께 경배하기 위해 먼 길을 걷고 걸었던 동방 박사들을 떠올렸습니다.
예수님을 위하여 예수님의 인도하심만으로 낯선 길을 걷던 그 동방박사들처럼 불투명한 미래에 불안해 하는 우리 모두

예수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임을 알게 되길 바란다는 마음으로 만든 노래입니다.

Vocal 남유주 / Chorus 최선진, 김진솔 / Keyboard 박얼, 김소정 / Bass 정충현 / Percussion 홍진성


2. All Day Singing

이 노래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입니다.
앞서 싱글로 발매했던 4번의 시즌송들의 결정판이며 결론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노래의 처음은 어떤 상황에도 예배한다는 찬양의 가사였습니다. 매 번 예배 때마다 그렇게 살겠단 고백을 쉽게 하지만 사실 그렇게 살기는 너무 어렵다며 그렇게 살지 못하는 내 모습에 실망하고 있을 즈음, 닭 울기 전 주님을 세 번이나 부인했던 베드로가 떠올랐습니다.
그럼에도 끝내 죽음으로까지 주님을 영화롭게 했던 베드로처럼 나도 그저 계속 노래하고 예배하기 위해 치열하게 삶을 살아내겠다고 다짐하며 만든 노래입니다.

Vocal 진보라 / Chorus 진보라 / Keyboard 박얼 / A. Guitar 김일영 / E. Guitar 김일영 / Bass 정충현 / Drums 홍진성 / Percussion 홍진성


3. 봄의 왈츠

이 노래는 꽤 오래 전 대학시절에 만든 노래입니다.
봄비가 내리는 날 우산 하나를 나눠 쓴 시작하는 연인들의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는데 가사 어디에도 예수님은 나오지 않지만 이 노래는 예수님께 드리는 저의 사랑 고백입니다.

Vocal 심정민 / E. Piano 박얼 / N. Guitar 정중엽 / Trumpet 박홍기 / Contrabass 최범석 / Drums 권혁재

4. 8월의 크리스마스
이 노래는 유난히 더워 잠 못 이루던 8월의 어느 길었던 밤에 만들어진 노래입니다.
열대야에 잠 못 들어 뒤척이다가 문득 지금이 겨울이면 좋겠다는 상상을 해봤고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어 겨울이면 크리스마스지 하다가 순간 예수님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겨울이 되면 습관처럼 떠들썩하게 성탄절을 지내고 성탄절이 지나자마자 트리를 치우며 내 마음도 같이 거두었다가 또 다시 성탄절이 찾아와야만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떠올리고 감사하는 건 아닌지.
우리 그러지 않기 위해 이제 8월에도 크리스마스합시다! 라는 조금은 발칙한 상상으로 만들어진 노래입니다.

Vocal 진보라 / Chorus 진보라, 정은솔, 김한나 / Keyboard 박얼, 김소정 / A. Guitar 김일영 / E. Guitar 김일영 / Bass 정충현 / Drums 홍진성 / Percussion 홍진성


5. 감나무의 꿈

이 노래는 10여년 전 살던 집에 있던 작은 감나무의 이야기입니다.
감나무의 주인은 인상 좋으신 주인집 할머니셨는데 언젠가부터 감나무가 병에 들었는지 한참 자라야 할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잎이 떨어지고 아주 작게 맺힌 초록 열매들도 영글지 못하고 뚝뚝 떨어졌습니다.
할머니는 걱정을 하시며 약도 치고 매일 같이 정성스레 돌보셨고 그 정성 떄문인지 결국 감나무는 튼튼하고 예쁜 감들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하나 까치밥까지도요.
감나무의 그 1년은 저에게 진한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마치 하나님과 나를 보는 것 같은 묵상이 되었습니다. 작고 약한 감나무와 돌보시는 할머니, 또 그 할머니를 기쁘게 해드리고 싶은 감나무와 그 과정을 보며 위로와 감동을 받은 나.
하지만 슬프게도 다음 해에 주인이 바뀌면서 감나무가 베어졌습니다. 너무 집이 좁단 이유로요.
헛헛함이 몰려왔지만 이제부터는 내가 누군가에게 감나무가 되어 하나님의 위로를 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 꿈을 제가 특별히 좋아하는 보사노바 장르에 담아 저의 고백으로 만든 노래입니다.

Vocal 나유미 / Piano 김소정 / N. Guitar 김일영 / Bass 정충현 / Organ 박얼 / Drums 홍진성 / Percussion 홍진성


6. Jesus Christ
이 노래는 크리스마스에 진정한 성탄의 의미도 모른 채 그저 분위기에 취해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사람들을 보며 만들었습니다.
크리스마스는 그저 holiday가 아니라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날이며, 이 복된 소식이 온 땅에 널리 널리 퍼지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만든 노래입니다.

Vocal 남유주, 최선진 / Keyboard 박얼, 김소정 / E. Guitar 이해준 / Bass 정충현 / Drums  홍진성


[Credit]
Produced by 박얼
Composed by 박얼
Lyrics by 박얼, 송은주(track 3)
Arranged by 박얼, 김소정(track 1, 6)
Mixed and Mastered by 이대은
Designed by 김은나


[작은 아이는?]
마음 속엔 누구나 상처받은 작은 아이가 살고 있습니다. 때론 분노하기도 하고 때론 모든 걸 체념한 채 살아가는 그 아이를 위로하고 그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고 전하고 싶은 작은 자를 의미합니다.
소소한 일상 속에서 예수님을 깊이 묵상할 수 있는 음악을 나누고, 하루 하루 치열하게 살아가는 이 시대의 크리스쳔들과 소통하며 작은 위로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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