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의 수고와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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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2017-11-30
장르
발라드
앨범구분
디지털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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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의 수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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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소개

당신의 하루를 향한 위로의 노래 '오늘 하루의 수고와'

 

  매일을 살아가는 우리들은 하루의 의미를 상실하고 살아가고 있다.

분주하고 많은 정보와 이슈들로 우리는 시간을 흘려 보내기 때문이다.

많은 도시의 사람들은 때때를 바쁘게 종종거리며 살지만 그 의미는 흘려버리기 쉽다.

분주하게 보내 버린 오늘 하루의 의미는 우리에게 무엇일까?

 

  따뜻한 마음의 예배자 이혁진 간사는 이 찬바람이 불어오는 오늘에 이 찬양으로 같은 세대의 사람들을 위로한다.

세상은 발전과 변화를 이야기 하며 우리의 하루를 다그치고 그 발걸음을 괴롭게 하지만,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우리를 사랑하는 예수님의 마음을 담아 느리지만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우리의 삶에 그 사랑의 위로를 전한다.

 

사람의 삶의 의미는 다양한 이름과 모양이 있겠지만 그리스도 없는 인생의 무상함은 이 시대를 통해 경험적으로 알고 있다.

우리의 하루는 주와 동행하며 그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 살아가야 하는 가장 의미 있는 한날 이여야 한다.

 

  그 마음을 담은 노래 '오늘 하루의 수고와'는 어떤 음악보다 따뜻하고 나무 내음 가득한 사운드로 연주된다.

특별히 숨겨진 한국 음악계의 피아노 거장 지노박의 연주는 사뭇 우리의 마음을 깊이 위로한다. 

함께 연주한 연주자들은 오랫동안 모리아 워십의 멤버로 호흡을 함께 하는 멤버들로

베이스에 더하임의 이윤, 복면가왕 등 다양한 방송의 세션으로 활동중인 이병우, 깊이 있고 따뜻한 연주를 담아내는 드러머 이병건 등이 참여했다. 이 모든 연주를 모두어낸 정성은과 이혁진의 편곡 또한 인상적이다.

 

  오래 전 사랑의 사람이었던 손양원목사는 자신의 시에서

'오늘 만이 내 날이요, 주님 만날 날이 오늘뿐이다.'라고 고백했다.

우리가 주님을 만나고 경험할 단 하루. 그것이 바로 지금 그리고 오늘 일 것이다.

일과 사람, 사랑과 시대에 지친 모두를 위로한다.

그리고 그들의 오늘이 주의 나라, 주의 뜻을 이 땅에 이뤄가는 하루이길 간절히 소망하며 이 노래를 흘려 보낸다.

 

 


Credits

Executive Producer 윤성효
Produced by 윤성효, 이혁진
Composed by 이혁진
Lyrics by 이혁진
Arranged by 이혁진, 정성은
Drum by 이병건
Bass by 이윤
E.Guitar by 이병우
A.Guitar by 이병우
Piano by Zino Park
Chorus by 이미리, 이윤
vocal coordinate by 이윤
Recording Engineer 이윤 at H Studio
Mixied by 윤성효 at H Studio
Mastered by Masato Morisaki at SAIDERA MASTERING in Japan
Photographed by 정진홍
Designed by 황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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