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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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2017-11-30
장르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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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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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Peace

트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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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천하 만물 우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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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우리 왕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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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의 근원 강림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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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유의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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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론의 꽃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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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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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기도하는 그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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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되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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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타이틀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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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는 나의 힘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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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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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소개

Sweet Peace - LISA [Light&Salt]

 

LISA는 작곡가 김지민과 바이올리니스트 백나영으로 이루어진 프로젝트 그룹이다.
“Light and Salt” 의 줄임말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그들의 음악으로 복음을 전하고,

그 속에서 사람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고자 소망하는 그녀들의 이야기는 해를 거슬러 올라가 시작된다.


미국 보스턴 유학 중 만난 그녀들은 유학이라는 고독한 상황 속에서 본인들이 받은 가장 큰 은혜는 음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 재능을 통해 나눌 수 있는 이야기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었고

조그만 학교 연습실에서 연주하며 교제하며 이 스토리를 천천히 꾸며 나갔다.


귀국 후, 몇 년이 지난 작년 여름, 이 이야기를 정리하여 세상에 알리고자 본격적인 음반 녹음 작업에 들어갔고

그 결실은 오늘에 이르러 세상에 선보여진다.

 

첫 번째 앨범인 Sweet Peace는 오로지 찬송가에 의해서 이루어져 있다.

여러 장르의 음악이 복음을 전하는 찬양으로 다양하게 사용되는 요즘 같은 시기에

오직 찬송가만으로 음반을 꾸리는 일은 보기 드문 일이며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하다.

하지만 찬송가만이 줄 수 있는 울림을 두 사람은 전하고자 한다.


팀에서 작/편곡과 피아노 연주를 하고 있는 김지민은 다른 악기나 창작곡은 배제한 채

오로지 바이올린과 피아노, 그리고 찬송가만을 위한 편곡을 구상에 두고 작업을 하였으며

바이올리니스트 백나영은 본인이 어릴 적 부터 항상 불러왔던 그 찬송가를 자신의 악기로 편하게 노래하듯 연주하고 있다.
인위적인 사운드, 전자악기, 자극적인 소리, 크고 강한 음악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시대에

조금은 고집스러울 정도로 클래시컬함을 유지한 부분이 매우 돋보인다.

 

Sweet Peace를 듣고 있으면 그들이 연습하고 아이디어를 나누며 이 이야기를 꾸며나간 흔적이 느껴진다.

소박하고 편안하지만 한 땀 한 땀, 한 음 한 음 고민해서 연주한 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지며

왜 이런 이야기를 전하고자 하는지 생각해보게 된다.

 

그녀들은 이 앨범을 통해서 복음을 전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에게 위로를,

그리고 새롭게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찬양에 대한 갈망과 기쁨을 전하고 싶어 한다.

LISA의 Sweet Peace가 그 첫 번째 길을 열어나가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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