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욱 - 회심 (回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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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2017-09-08
장르
발라드
수록곡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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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욱 - 회심 (回心)

트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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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을 걷다 (feat. 이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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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심 (Vocal. 박홍식) 타이틀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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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춤을 추게 하소서 (Vocal. 이강훈 for Radical Wo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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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의 공의 (Vocal. 정규희, 민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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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여 도우사 (Vocal. 곽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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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사랑합니다 (Vocal. 민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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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을 살다 (feat. 안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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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소개
진선욱 <회심回心>
 
  하나님과 동행하던 에녹과 같이
  하나님께 쓰임 받던 엘리야처럼
  하나님께 인정받던 다윗과 같이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그렇게 변해가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살전4:3)
삶의 모든 선택의 순간마다 나는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 어디에 있을까’ 를 놓고 고민을 해왔다.
동화책에서는 산신령이 ‘뿅~’ 나와서 길을 알려주는데 내게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셨다.
하지만 이 말씀을 깨닫게 된 이후 이젠 자유하며 산다.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창17:1)
‘완전히 행하는 것이 무엇일까?’ 
‘어떻게 하는 것이 완전한 것일까?’
나는 그 물음에서 답을 찾지 못했었다.
그 때에는, 내 어린 시절에는 아브라함은 높고 높은 하나님의 경지에 이른 엄청난 의인이자 범접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그래서 신앙생활은 언제나 고독하고 힘들며 완전해질 수 없는 길이기만 했다.
 
34살, 한창 인생을 활기차게 살아가야 할 시기에 부정맥이 왔다.
내 침대에서, 병원 응급실에서, 하룻밤에 두 차례 부정맥이 왔고 두 번 모두 심장이 멈췄었다.
며칠 뒤 병실에서 깨어보니 시계의 초침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었다.
난 항상 초침이 느리다고 생각했는데, 그 날 이후 초침은 언제나 빠르게 움직이듯 보인다.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 -이사야 43:1~7
‘그 밤’이 지난 후, 난 이 말씀을 읽고 또 읽으며 이렇게 기도하기 시작했다.
“선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 선욱이를 하나님이 지었고 선욱이를 하나님이 만들었느니라. 아멘.”
 
나는 일명 반쪽 심장(선천성 심장기형)으로 태어나 세 번의 수술을 받아왔고 앞으로도 어떠한 일이 있을지 알 수 없다.
죽을 수밖에 없었지만 살아났고, 더 오래 살 줄 알았지만 죽었었다.
그리고 이제 매일 밤 내일을 허락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잠이 든다.
이제는 내가 할 수 있는 몇 가지 안 되는 일들을 하며 살 것이고, 그것이 하나님께 드려지길 바라고 또 바란다.
그 바람이 이 음반이 되었고, 주님과의 행복한 교제의 시간들이 이 곡들로 결실을 맺게 되어 감사가 넘친다.
 
 
01 삶을 걷다 (Piano Solo)
내게 주신 삶을 걸어갑니다.
저 천국을 향해 걸어갑니다.
때론 무겁게, 때론 가볍게 오늘도 여행 가듯 걸어갑니다.
하늘만 바라보고 그냥 삶을 걷습니다.
이 곡은 육신의 억눌림과 고통 속에서 실수도 하고 방황도 했지만 때론 작은 승리를 이루며
하나님이 연장해주신 삶을 살아왔던 제 삶을 표현해보고자 했습니다.
 
02 회심
끊임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면서도 이방신을 섬기기 일 수였던 이스라엘 민족과 내가 다르지 않았음을
 전도사로서 9년간의 사역이 마무리 될 즈음 알게 되었고, 비로소 무릎을 꿇게 되었다.
그 때, 나의 연약함을 느끼는 순간 주님 앞에 무릎을 꿇고 이 곡을 작곡했다.
 
03 춤을 추게 하소서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있을까?’ 가끔 생각해본다.
춤을 추며 소리 높여 하나님을 찬양했던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없더라도 나는 언제나 주님을 찬양할 것이다.
 
04 여호와의 공의 (시33편)
주님은 언제나 공의로우시며 진실하시다.
내게 좋은 것을 주실 때도, 내 생각에 나쁜 것을 주실때도 주님은 언제나 옳으시다.
그것이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해야 할 이유이며 찬양할 목적이다.(시편 150편)
 
05 아버지여 도우사 (시20:1~5)
나에게도, 나의 가정에도, 교회에도, 이 민족에게도 아버지 하나님의 도우심이 함께 하심으로 개가를 부르고, 승리의 함성을 외치기를 소원한다.
지난 6년간, 병상에서 매일 묵상하던 말씀 중의 하나인 이 말씀 가운데 받은 은혜로 이 곡을 허락하신 주님을 찬양한다.
 
06 아버지 사랑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과 생각은 알 수 없지만 언제나 옳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발자취를 나는 따라가겠습니다.
모든 곡을 쓸 때는 그 때의 상황과 기억, 그리고 날짜를 적어놓거나 그렇지 못해도 기억을 한다.
그런데 이 곡은 날짜도 적어있질 않고 그 때의 상황이나 마음도 기억이 나질 않는다. 단지 내 작곡 노트의 중간에 있을 뿐이었다.
하지만 이 곡은 나의 평소의 마음이 담겨있다. 그저 힘들고 어려운 나의 삶이었지만 여전히 주님을 신뢰하고 사랑한다.
 
07 삶을 걷다 ('삶을 걷다' Arr Ver.)
좋은 편곡자를 만난 것은 행운이었다.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는 편곡자 안병규 형제와의 만남을 통해 '삶을 살다'가 새로운 버전으로 만들어졌다.
이 곡의 변화처럼 나의 삶에도 더욱 좋은 변화들이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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