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캇 브래너, 레위지파 - The Voice Of The Lord (Psalm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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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2017-07-20
장르
Praise&Worship
앨범구분
디지털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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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 브래너, 레위지파 - The Voice Of The Lord (Psalm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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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소개
The Voice Of The Lord - 스캇 브래너, 레위지파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누가복음 24:44
 
레위지파 스캇 브래너 목사가 <레위지파 시편 시리즈>를 발표한다. 시편 말씀을 현대적인 예배곡 스타일로 편곡하는 이 <레위지파 시편 시리즈>에는 굳이 따로 가사집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겠다. 당신이 성경을 가지고 있다면 말이다. 시편 구절 자체로만 가사가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물론, 반쯤 농담을 섞어 본 이야기이지만 그것이 이 시편 시리즈의 중요한 포인트이다.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를 담아내는 것이다.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음악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다. 이를 통하여 시편에 나타나는 예수님을 묵상하도록, 그리고 예배하도록 돕는 것이다.
첫번째 디지털 싱글은 라는 곡이다. 시편 29편 말씀이다. 하나님의 소리에 관한 것이 이 시리즈의 주제에도 참 절묘하게 들어 맞는다는 생각이 든다. 그루브 가득한 기타 리프 위에 블랙 가스펠 스타일의 보컬이 실려 있다. 다윗의 장막에서 스캇 브래너 목사와 함께 했던 동료 안드레 애쉬비 목사가 Featuring 하였다. 
하나님의 위엄을 선포하는 이 시편을 흥겨운 그루브에 실은 다윗의 시 를 듣고 있으니 춤추는 예배자 다윗이 마음에 절로 그려진다. 그는 다른 시편에서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라고 했다. 참된 예배에는 하나님을 향한 떨림과 기쁨이 공존한다. 의 후렴구 내내 계속 그 떨림과 기쁨이 가득한 예배로 우리를 초청하고 있다.
“여호와께 그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예배할지어다”시편 29:2
 
약 3,000년 전 광야에서 쓰여진 다윗의 음악을 지금 우리가 듣는다면 우리는 어떤 기분을 느끼게 될까? 당신이 언제 태어났고, 어느 지역에서 살던지 간에, 그 시대의 음악이 우리에게 굉장히 낯설게 들릴 거라는 것은 확실하다. 종교개혁의 시대, 시편으로 찬송하고 예배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 칼빈은 시편에 음악적 숨결을 불어 넣는 작업을 시도했다. 일명, 칼빈의 제네바 시편 찬송가라는 것이다. 그러나 그 음악 조차도 지금의 우리 대부분에게 공감을 얻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새로운 음악만이 정서를 방해하는 것이 아니다. 지금에서 지나간 것 역시 그럴 수 있다. 
 
그렇다. 문화는 변한다. 그러나 복음은 영원하다. 다윗의 시대, 제네바라는 지역, 그리고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는 모두 다 동일한 메시지로 구원과 변화를 받는다. 그러나 음악은 변한다. 문화가 변한다. 다윗이 호흡하던 시대에 쓰여진 시편의 음악을 오늘 우리 귀로 들을 방법은 없다. 그러나 그 영원한 찬송의 말씀이 우리의 문화 가운데 오늘도 불려야 하는 것은 마땅한 일이 아닐까?
이 시편의 노래를 통해 생명으로 가득한 주님의 음성을 들어 보도록 하자. 그리고 그의 이름에 합당한 노래를 올려드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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