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원 - In Memory Of Clara & Rob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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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2015-01-26
장르
Classic
수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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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원 - In Memory Of Clara & Robert Celebrating Schumann's 200th Anniver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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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sam, mit innigem Ausdruck Op.70 (1악장) 타이틀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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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sch und feurig Op.70 (2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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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ante molto Op.22 (1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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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legretto mit zarten Vortrage Op.22 (2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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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idenschaftlich schnell Op.22 (3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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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cht schnell Op.94 (1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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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infach, innig Op.94 (2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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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art und mit Ausdruck Op.73 (1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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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bhaft, leicht Op.73 (2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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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sch und mit Feuer Op.73 (3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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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nitas vanitatum" Mit Humor Op.102 (1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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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sam Op.102 (2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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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cht schnell, mit viel Ton zu spielen Op.102 (3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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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cht zu rasch Op.102 (4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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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rk und markiert Op.102 (5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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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pressivo e ben sostenuto Op.85 No.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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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소개

『슈만 탄생 200주년 기념 In Memory of Clara & Robert』  

 
로베르트 슈만은 1810년 작센지방의 츠비카우에서 태어나 46세의 짧은 생애를 살았다. 예민한 감수성과 문학에 대한 깊은 조예를 가졌던 그는 작곡가, 평론가, 지휘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슈만의 예민한 성격과 우울증 등의 유전적 영향이 그의 정신세계를 지배했는데, 때로는 그의 정신 분열 상태가 음악 속에 드러날 때도 있었다. 
형식적인 고전주의의 틀을 깨려는 그의 작품들은 지적이면서 미학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음악의 구성보다는 어느 한 점을 포착하여 그것을 확대 또는 해체하는데 전념하였고, 음의 울림, 음과 음의 조합이 만들어 내는 긴장과 이완, 그리고 유기적으로 발전하는 모티브 등의 소재를 추상화하기보다 구체화시켰다고 볼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낭만주의의 작곡가라고 평가받는 슈만의 음악은 불안, 절망, 고뇌, 기쁨, 감동 등의 감정을 시적이면서 독창적인 이미지로 승화시켜 무한한 감흥을 준다.
 
낭만파 시대에 최고의 피아니스트 중 한 명이었으며, 뛰어난 작곡가이기도 한 클라라 슈만은 유명한 피아노 교사 프리드리히 비크(Friedrich Wieck)의 딸이며, 로베르트 슈만의 부인이다. 아버지한테서 5세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고, 9세 때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에서 데뷔하여 그 후는 유럽 여러 곳에서 연주하며 클라라 비크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졌다. 
1840년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로베르트 슈만과 결혼하여 그와 함께 러시아, 빈 등지로 연주여행을 하는 한편, 남편에게 많은 가곡의 걸작품을 낳게 하였다. 그들의 결혼 당시에는 집안의 많은 반대가 있었지만 이 결혼은 당대의 두 재능의 결합이라는 데에서 음악사에도 큰 업적을 남겼다고 평가되고 있다. 1856년 남편이 죽은 뒤에도 연주여행을 계속하여 리스트에 비견하는 명연주가라는 명성을 얻었으며, 또한 슈만 및 브람스의 해석자로서도 유명하다. 
 
Robert Schumann(1810-1856)
Adagio und Allegro für Horn und Klavier, Op.70
1849년 2월 14일부터 17일까지 불과 4일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작곡되었으며 두 개의 악장으로 구성된 호른을 위한 이 작품은, 원래 ‘Romanze und Allegro’로 칭해졌으나 1849년 7월 라이프치히에서 키스트너(Friedrich Kistner)에 의해 최종적으로 ‘Adagio und Allegro’로 출판되었다. 
반음계적 진행이 많은 이 작품은 형식의 면에서는 아다지오와 알레그로의 일부에서 주제에 관련을 가지게 하는 등, 전체의 통일을 도모하고 있다.
이 곡의 솔로 레퍼토리의 난해한 부분은 작품의 우수한 예술적 가치를 연주가들의 영역에서 어떻게 예술적으로 표현하느냐라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으나, 승화시키는 방법에 따라 다양한 느낌으로 곡이 해석 되어 질수 있다.
 
Clara Schumann(1819-1896)
Drei Romanzen für Violine und Klavier, Op.22
바이올리니스트 요하임(Joseph Joachim)을 위해 1853년에 작곡된 이 작품은 남편인 슈만이 입원하던 시기에 작곡되어진 곡으로 우울하면서 슬픈 로망스가 테마로 깔려있다.
각 곡이 모두 연관성 없이 개성이 강한 성격으로 작곡되어져있고, 세 곡 모두 바이올린의 멜로디는 겉으로 보기에 아주 단순하게 보이지만, 두텁지 않은 대선율과 매우 흥미로운 화성구조, 반주의 구성이 효과적으로 다루어져있다.
 
Robert Schumann
Drei Romanzen für Oboe und Klavier, Op.94
1849년 12월 크리스마스 무렵에 완성된 이 곡은 슈만의 100번째 작품이며 음악적 가치로도 중요한 독일 낭만파 시대 오보에를 위한 걸작으로 손꼽힌다. 슈만의 작력이 왕성한 시절, 그의 자유로운 음악적 상상력이 빛나며, 행복한 가정과 클라라의 애정 속에 생일을 맞은 기쁨이 내재되어 있는 곡이다. 
장조와 단조의 변화가 자주 있으면서도, 전체적으로 평온하면서 침착한 제1곡, 슈만 특유의 노래하는 듯한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주고, 긴장감과 초조함을 나타내는 독특한 중간부를 가진 제2곡, 슬픈 랩소디 풍의 자유롭고 열정적인 느낌의 제3곡으로 세 개의 로망스가 형식, 구조면에서는 모두 닮았지만, 정서면에서는 서로 다른 분위기를 가진 특색 있는 곡이다.
 
Robert Schumann
Fantasiestücke für Klavier und Klarinette, Op.73(Oboe d‘amore)
이 곡은 슈만의 듀오 시리즈의 시작을 나타내고 있으며, 클라리넷을 염두하고 작곡한 것이었으나, 후에 그는 바이올린이나 첼로를 통해서도 연주되어 지는 것을 허락하였다.
1849년 2월에 작곡된 이 작품은, 점증적인 효과를 표현한 슈만 음악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소품집 중의 하나로 평가되어지고 있다. 3개의 소품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곡은 주제가 서로 연관되어 있는데, 첫 곡은 a단조로 조용하게 시작되나, 두 번째, 세 번째 곡으로 진행되어 질수록 템포도 빨라지고 감정이 고조되면서 열정적인 분위기로 끝난다.
 
오보에 다모레(Oboe d'Amore)
‘사랑의 오보에’란 뜻의 오보에 다모레(Oboe d'Amore)는 일반적인 오보에보다 단3도 낮게 조율되어 메조소프라노 악기로 더 낮고 깊은 울림을 지니고 있는데 오보에와 잉글리시 혼(English Horn)의 중간 정도 크기의 악기로 리드(입술로 부는 부분)도 오보에보다 약간 크다. 이 악기는 끝 부분이 구모양의 나팔(bell)을 가지고 있어 낮은 음들은 무척 풍부하고, 어둡지만 아름다우며, 음색은 오보에보다 좀 무겁고 크지만 중저음 역에서 낼 수 있는 소리는 무척 부드럽다.
오보에 다모레는 바로크시대에는 매우 인기 있는 악기였으나, 점차 확장 되어가는 오케스트라와 대규모화 되어가는 연주회장에 맞춰 큰 음량의 연주가 필요해짐에 따라 점점 사라지고, 오보에와 잉글리시 혼에 의해 그 영역이 양분되면서 대체되었다.
 
Robert Schumann
5 Stücke im Violoncello und Klavier, Op.102 
1849년에 작곡되었고 1850년 그라바우(Andreas Grabau)와 클라라에 의해 초연된 이 작품은 국민주의적 영향으로 애국 감정이 잘 나타나는 민요적 요소가 곁들어진 민요풍으로 된 5개의 짧은 곡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각각 다른 주제를 가지고 서로 관련 없이 쓰여져 다 악장적 형식을 취하고 있다. 고전적 구성을 보이나 완벽한 균형은 갖추지 않았으며, 주제도 논리적 발전보다 감정 표현을 우선으로 하며, 불규칙적 악구를 가지고 있다.
이 곡은 슈만의 작곡 세계에서 일반적으로 보이는 전형적 특징인 문학적 특징, 묘사적인 분위기, 시적 억양, 반주를 넘어선 피아노 성부의 활약, 색채적인 화성의 도입 등을 포함 하고 있고, 각 곡의 기교와 표현력이 매우 풍부하다.
 
Robert Schumann
Abendlied opus 85 No.12
이 곡은 '작은 어린이와 큰 어린이를 위한 12개의 네 손용 피아노 소품 Op.85' 12곡에 포함된 마지막 곡으로 이 피아노 듀오곡집은 1849년 9월부터 10월에 걸쳐서 한 달 동안 작곡되었다. 전곡이 12곡으로 구성된 이 작품의 마지막 곡인 '저녁의 노래'는 따로 떼어져서 가장 많이 연주되고 나중에 요하임(Joseph Joachim)이 피아노 반주와 함께 바이올린이나 오보에, 플루트로 연주할 수 있도록 편곡하기도 했다. 
 
〈곡해설 윤지원〉
 
 
오보이스트 윤지원
오보이스트 윤지원은 서울예고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에서 연주자 과정 및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최우수성적(Auszeichnung)으로 졸업하였다. 육영콩쿨, 동아콩쿨 등에 입상한 바 있는 그녀는 2004년부터 Buffet Crampon 오보에 한국 아티스트로 활동하면서 솔로이스트로서 루마니아 Oradea State Philharmonic Orchestra, Detmold Academy Orchestra,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충남교향악단, 서울 신포니에타, KT 챔버오케스트라 등과 협연을 하였고, Berliner Philharmonie Kammermusiksaal, 서울 예술의 전당, 성남 아트센터, 금호 아트 홀, 영산 아트 홀, 세라믹 팔레스 홀, KBS 방송 음악실, Arte 방송국 등 국내 뿐 아니라 유럽과 일본등지에서  초청 독주회 와 실내악 연주회를 수십 회 가지며, 아름다운 음색을 가진, 감성이 풍부하고 설득력 강한 연주자로 호평을 받고 있다. 그리고 폴란드 바르샤바 현대음악제, 통영 윤이상 음악제, 서울 국제 컴퓨터 음악제, 전자음악과 오보에를 위한 듀오 콘서트 등에 초청되어 연주하면서 현대음악분야에도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독일 Nordwestdeutsche Philharmonie, Detmolder Kammerorchester, Gran Partita 앙상블의 멤버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였고, 데트몰트 국립음대 Lehrassistant 를 역임하였던 오보이스트 윤지원은 현재 충남교향악단 수석단원, 앙상블 디아파종, TIMF 앙상블 멤버로 활동하고 있고, 단국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서울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출강 중이다
 
 
피아니스트 한지은
피아니스트 한지은은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거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대학원(피아노 연주 및 문헌)을 졸업하고 미국 Eastman School of Music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반주 및 실내악)를 취득하였으며 동양인으로써는 최초로 반주학 전문연주자 자격증(Performer's Certificate)을 획득하였다. 
 
그녀는 유학시절 Excellence in Accompanying Award 6년 연속수상과  Brooks Smith Award, Eschenbach Award, Barbara M.H. Koeng Award 등 다수의 반주상을 수상하였으며, Jessie Kneisel German Lied Competition 피아노부문 1위에 입상하였다. Eastman Chamber Orchestra,  Hungaryan Kammerphilharmonie Orchestra, 울산시향 등과의 협연과 뉴욕 Carnegie Weill Hall 연주 등 활발한 솔로이스트 활동을 비롯하여 The Friends of Eastman Opera콩쿨, The Kurt Weill 성악콩쿨과 Bowdoin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상임반주자 등을 역임하였다.
 
매년 미국, 독일, 프랑스, 러시아, 중국 등을 비롯한 국내외에서 수십회의 독주회와 독창회 반주 및 실내악 연주자로 활약하고 있으며, 현대 음악에도 열정을 가지고 현대음악 앙상블 Eclat단원으로 중국 길림성, 대구 국제 현대 음악제, 대한민국 실내악 작곡제전, Pan Music Festival 등에서 초청연주하였다. 또한, 경희대, 경원대, 상명대, 세종대, 대진대, 서울예고에 출강하여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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