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웅재 2집 - 일상, 위로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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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2013-06-25
장르
이지 리스닝
수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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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웅재 2집 - 일상, 위로

트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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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로는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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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노래속에 길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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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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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여전히 사랑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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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다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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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정오 우물가 (사마리아 여인이야기) 타이틀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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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가는 길 (탕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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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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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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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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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소개

 ‘소원’ 의 한웅재, 5년 만에 선보이는 2번째 앨범 [일상, 위로]


말씀과 삶에 대한 관조적인 묵상, 깊은 성찰이 묻어난 美的미적 시어들,
그리고 이를 감싸는 서정적인 멜로디.... 일상에서 만나는 위로의 노래들.   


한웅재 솔로 2집 [일상, 위로]. 듀오 [꿈이 있는 자유] 활동을 병행하며 지난 2009년에 발표한 첫 솔로 앨범 [2nd step] 이후로 5년만이다. 삶 가운데 스며든 생명의 말씀을 서정적인 음악을 통해 은유적으로 드러내며 대중과 평단 모두에게 찬사를 받았던 1집의 성공은 2집에 대한 자연스러운 기대감으로 이어졌었다. 한웅재는 ‘시인’이자 ‘송라이터’이며 ‘포터그래퍼’이자 ‘작가’이고 ‘목사’다. 이런 다양한 캐릭터는 그의 음악을 이루는 중요한 구조이자 작품을 위한 모티브가 된다. 그는 일상의 피사체를 찰나의 순간에 담아, 여기에 작가적 시선으로 절제되고 축약된 표현을 더한다. 그 안에는 ‘목회자’로서, ‘아버지’로서의 관점도 함께 공존한다. 시적인 가사와 뛰어난 밀착성을 보이는 서정적인 멜로디, 이를 극대화 시키는 감미로운 보이스, 이러한 특성을 바탕으로 한 그의 노래는 텍스트와 음악 그리고 보이스의 가장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완성 된다.


" 가을이 빛나는 건 여름을 봤기 때문이고 봄이 아름다운 건 겨울을 알기 때문이듯 모두 다 그렇게 긴 시간을 지난다... (한웅재 2집 “모두 다 그렇게” 중")


이번 2집 앨범의 타이틀은 [일상, 위로]다. 이번 앨범 역시 반복되는 자연의 순리와 이를 주관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순응, 주님의 흔적을 볼 수 있는 소소한 일상의 모습을 관조적으로 바라보고 이를 묵상으로 풀어낸 순도 높은 곡들로 가득하다. 여기에 오랫동안 穿鑿천착해온 일상에서 묵상을 통해 발견하는 메시지의 본질은 그대로 가져가면서 약간의 무게감이 더해진 사운드의 높이를 경험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젊은 뮤지션들로 구성된 밴드와 함께 만든 지난 1집 보다 좀 더 깊은 음악적 표현에 공을 들였다. 이번 앨범에는 그래미상 수상자인 탐 험비 Tom Hemby 를 비롯해 블레어 마스터스 Blair Masters, 샘 레빈 Sam Levin , 내쉬빌 레코딩 오케스트라 등 내쉬빌을 대표하는 세션들이 함께 했고 내쉬빌의 바비신 Bobby Shin과 오랫동안 호흡을 같이 해온 신영수, 두 명의 공동프로듀서를 세움으로서 1집에 비해 좀 더 풍성하고 깊어진 사운드를 연출해 냈다.


이번 앨범에는 총 11곡의 창작곡이 수록되었다. 앨범의 시작을 여는 첫 곡 ‘위로는 예수’는 2집 작업의 물꼬를 터준 출발선 같은 곡이다. 평범한 일상에서 세월의 참 의미와 유일한 위로가 되시는 그리스도를 연결한 곡으로 앨범의 시작을 주제적으로 풀어가기 위해 던지는 話頭화두와 같다. ‘모두 다 그렇게’는 시인으로서의 언어 彫琢조탁이 가장 두드러진 아름다운 표현들이 돋보이는 곡이다. ‘사랑은 여전히 사랑이어서’는 가슴에서 시작되어 손끝에서 그려지는 고백을 짙은 서정성과 함께 감미롭고 부드러운 멜로디로 그려낸 아름다운 발라드 넘버다. ‘돌아가는 길’은 1집에 수록된 탕자의 이야기인 ‘저 언덕을 넘어서면’의 바로 전 시점의 이야기를 담고 있고 ‘그 정오 우물가'는 요한복음 4장에 나오는 우물가에서 예수님을 만난 사마리아 여인의 이야기다. 이곡은 화자를 사마리아 여인으로 대비해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고 있는데 이는 [꿈이 있는 자유 4집]에 수록된 ’목수의 이야기‘를 떠올리게 만든다. ‘딸에게’는 [꿈이 있는 자유 1집]에 수록된 ‘하연이에게’를 연상시키는 곡으로 가르침이나 강요가 아닌 아버지의 마음을 담백하게 표현한 곡이다. 앨범의 마지막 곡 '나의 예배'는 스치듯 지나가는 평범한 새로울 것 하나 없는 그런 일상이 나의 이야기이고 그것이 예배임을 노래하며 일상에서 위로를 발견하는 짧은 여정은 페이드아웃 된다. 


[일상, 위로]에 담긴 곡들은 삶의 영역 전반에 거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여정이며 그 가운데 드러난 주님의 흔적을 찾는 과정이다. 수록곡 ‘처음으로’의 표현처럼 ‘복잡한 공식 지우고 비어있는 칠판처럼 나를 비워 놓는’ 과정을 통해 노래 속에 펼쳐진 일상에 대한 관조적 묵상을 따라가다 보면 아티스트가 전하고 싶은 우리 삶 가운데 놓여있는 그분의 위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추연중 (CCM 칼럼니스트 / 추미디어앤아트 대표)


:: CREIT
producer: bobby shin, 신영수
co-producer:한웅재
coordinator: 박혜은(nashville)
recording engineer: bobby shin, 신영수
mixing engineer: 신영수
photography:한웅재
design:정성진
a.e guitars: tom hemby, jerry mcpherson, 함춘호*
bass guitars: matt pierson, gary lunn
drums, percussion: dan needham
percussion:eric darken
piano, keyboard: jason webb, blair masters, 최유진
flute, whistle, baritone sax: sam le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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