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진 1st - I depend on GOD (의지합니다)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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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2013-04-03
장르
이지 리스닝
수록곡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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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진 1st - I depend on GOD (의지합니다)

트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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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도를 (Feat. 김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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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은 두렵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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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하신 이름 (Feat. 나종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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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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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려워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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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소개

이예진 1st Digital Album - I depend on GOD

 

> Story Ⅰ- My God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
 - (시 9:10)

 

이예진 자매는 이 앨범을 통해 도망치듯 살아온 힘겨운 현실 속 나약한 자신에게 강한 의지가 되었던 분, 오직 주님 한 분만이 흔들리는 자신을 강하게 붙드시며 주님으로 인해 더 이상 두려움이 없음을 고백하고 있다.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누구나 바람 앞 흔들리는 촛불과 같이 외롭고 위태한 시간을 지날 때가 있다. 그 시간을 지나며 상처 입은 이들이 주님, 나의 하나님을 의지하여 일어서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 앨범에 담아내었다.


> Story Ⅱ- My Song

이 앨범에는 1곡의 번역곡과 5곡의 창작곡으로 총 6곡을 담았으며 그 중 3곡을 자신의 곡으로 수록하였다.
첫 곡 ‘주의 도를(Purify my heart)’은 앨범의 시작을 여는 기도와 같다. 나즈막히 시작하여 토해내듯 간구함은 주님을 찬양하는 것을 평생의 소명으로 결단한 그녀의 간절함을 담은 고백이다. 그러한 메시지를 강렬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원곡과는 다른 스타일과 사운드로 편곡에 힘을 실었고, 원웨이 미션의 김인규 전도사가 보컬 피처링에 참여하였다.

 

2007년 CBS 창작 복음성가제 대상 수상곡인 ‘내일은 두렵지 않네’는 살아가는 것이 너무나 두렵고 힘이 들어서 주님의 존재마저 의심하고 부인할 때에 하나님께서 위로하며 말씀하시듯 갑작스레 떠오른 영감으로 집으로 가는 고속버스 안에서 단 두시간만에 완성된 곡이라고 한다.
눈물로 써 내려간 가사가 진솔한 고백으로 다가와 듣는 이에게 더욱 공감을 준다.
원웨이 미션의 최난주 자매가 더욱 세련되고 보컬의 개성을 살린 편곡으로 새롭게 담아내었다.

 

자칫 감성적으로만 치우칠 수 있는 구성에 funky한 사운드로 경쾌함을 더한 ‘선하신 이름’은 성령으로 인해, 말씀을 통해서 기뻐 뛰며 찬양할 수 있게 된 기쁨을 가사에 담았고, CCM그룹 Grain의 나종윤 형제의 피처링으로 두 보컬의 목소리가 잘 어우러지며 반복되는 멜로디가 귓가에 맴돌아 절로 흥얼거리게 하는 힘이 있는 곡이다.

 

이번 앨범에는 이예진 자매가 사역하고 있는 원웨이 미션의 멤버들과 함께 작업하여 더욱 의미가 있다고 한다. 그 중에서도 특히 이 앨범의 타이틀이기도 한 4번째 트랙 ‘의지합니다’는 원웨이 미션의 대표인 김인규 전도사의 곡으로 그가 고난 중 생명 되시고 힘이 되시며 유일한 소망이신 주님, 그분께 모든 것을 맡기고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담아 만든 것이며 본래 그의 개인 앨범 수록곡으로 준비하였던 것을 이예진 자매를 위해 먼저 공개하게 되었다고 한다. 자신의 아픔 중에 하나님의 응답처럼 쓰인 곡으로 가사와 멜로디 모두가 꾸밈없는 감동을 전하고 있다.

 

‘아버지의 사랑’ 역시 김인규 전도사의 곡으로 원웨이 미션 첫 번째 디지털 앨범 『소명』에 수록되어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이다. 『소명』에는 이예진 자매의 솔로곡으로 수록되었으나 이번 앨범에는 가스펠 느낌으로 이예진 자매가 직접 새롭게 편곡하였다. 또한 원웨이 미션 단원들이 모두 코러스로 참여하여 따뜻하고 풍성한 사운드를 만들어내며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 앨범은 마지막으로 ‘두려워 말라’라는 곡을 통해 하나님을 향한 한없는 감사로 끝맺음하고 있다. 이예진 자매가 태어나 처음으로 만든 CCM곡으로 주님이 아닌 세상을 의지하며 살아가다가 오직 주님만 찬양하기로 결단하며 기도하던 중 쓴 곡이다.
두려워 말라,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과 사랑을 주겠다는 약속의 말씀들이 더 이상 아픔이 아닌 기쁨과 감사의 눈물을 흘리며 살아 갈 앞으로의 모습을 기대하게 한다. 서울예대 보컬, 호원대 싱어송라이터를 전공하고 활동 중인 이나래 자매의 드라마틱하고 풍성한 스트링 편곡이 인상적이며 눈을 감고 들으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이 생각나는 듯하다.

 

주님을 향한 고백을 담은 앨범... 그 속에 그녀의 이야기들이 공감되어지는 가사와 진정성있는 보컬로 표현되고 있다. 중저음의 풍부한 울림을 간직한 그녀의 목소리에는 애절함이 묻어있다. 겨우내 얼어붙은 땅을 녹이는 촉촉한 봄비와 같이 메마른 마음을 적시는 그녀의 소리는 이 시대의 감성 보컬이라 부름에 부족함이 없다. 이 앨범은 CCM 장르의 정형화된 스타일이 아닌 그 자신만의 소리로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첫 걸음이 될 것이다.
 

> Story Ⅲ- My Passion

예배... 주님을 향한 절실함, 그 목마름이 노래가 되어 토해내듯 열정적으로 노래하는 그는 단순히 CCM 가수가 아닌 주님 앞에 선 진정한 예배자이길 원한다. 주님이 주신 목소리로 주님을 찬양하는 것을 소명으로 여기며 노래하는 곳이 아닌 예배하는 자리를 찾는 그녀는 부르심에 순종할 줄 아는 사역자이다.

 

원웨이 미션... 그녀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이름. 그녀가 내미는 명함에는 원웨이 미션 싱어팀장이라는 직함이 함께 적혀있다. 개인이 아닌 공동체를 통해 더 큰 하나가 되어 이 땅에 복음을 전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여기며 주신 비전을 동역자들과 함께 꿈꾸며 사역에 임하고 있는 그녀는 추상적이기만 했었던 찬양의 비전이 정기찬양집회, 캠프 등 원웨이 미션의 사역을 통해 부르심에 대한 소명으로 구체화되어 졌음을 고백한다.

 

열정이라는 한 단어가 말해주듯 원웨이 미션에서의 사역을 통해 그녀는 내면에 간직한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뜨겁게 표현하는 법을 알게 되었고, 식지 않는 열정의 에너지를 공급받는 통로임을 또한 고백한다.

 

구원하신 그리스도의 이름과 예배의 감격을 세상의 모든 이들에게 전하고자하는 이들의 비전이 속히 성취되길 바라며 앞으로 이들을 통해 이루실 주님의 역사를 기대해 본다.


> Story Ⅳ- My History

그녀는 이미 많은 히스토리를 가진 실력파 뮤지션이다. 개인 앨범을 발매하지는 않았지만 보컬과 작곡을 전공하며 각종 수상 경력과 방송 등의 활동을 해왔다. 그러나 세상의 음악을 하면서 느껴지는 공허함은 그 어떤 것으로도 채우기 어려웠다고 한다. 그러던 중 하나님 앞에 찬양으로 입술을 열어 영광돌리겠노라 기도했고 현재 찬양사역단체 원웨이 미션 의 싱어로 사역하고 있다.
2011년 원웨이 미션 디지털 앨범 『소명』을 통해 싱어송라이터와 뮤직디렉터로서의 능력까지 드러낸 바 있는 이예진 자매는 이번 앨범에서 역시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앨범 디렉싱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소화해 내며 뮤지션의 면모를 더욱 드러내었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보컬리스트로서의 모습을 더욱 부각시키며 그녀의 히스토리에 원웨이 미션의 싱어가 아닌 보컬리스트 이예진의 이름을 더하게 되었다.
이제 먼 곳까지 전해지는 깊은 울림과 같이 그녀의 찬양의 소리가 이 세상 끝까지 깊은 울림이 되어 그리스도를 전하게 되기를 기대해 본다.


내 영의 감성을 깨우는 목소리
깊은 울림으로 다가오는 진솔한 고백
이제 그녀의 Story가 시작된다...


> 앨범 추천사

사람을 향한 노래가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사람을 위한 찬양이 그리웠다.
오래도록, 두고두고, 은혜라는 것을 찬양하며 곱씹을 수 있는, 기도로 준비되고 주 앞에 올려진 앨범이 그리웠다. 그리움을 추억되게 할 귀한 앨범을 손에 넣었다. 행복하다. 찬양하는 자의 살믈 알기에 그리 느꼈는지도 모른다. 이예진! 그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 부끄럽지 않은 최상의 예배를 최선으로 앨범에 담았다. 하나님도 행복하시리라! 
 - 심형섭 목사 (LA경배와 찬양 모잉 대표, 남가주 하늘빛교회 담임 목사)

 

찬양을 들으면서 첫 느낌은 오랜만에 만나보는 영감있는 목소리라는 것이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담은 이 앨범은 역시나 그녀의 탁월한 음악성이 돋보이는 앨범이라 생각한다. 이 앨범에 녹아져 있는 깊은 울림을 가진 목소리를 하나님께 기쁨이 되리라 확신한다.  CCM 아티스트로써 새롭게 출발하는 그녀의 앨범이 한국교회에 널리 불려지길 기도한다. 
 - 장기호 교수(서울예술대학 교수)

 

주님을 높이는 찬양을 어찌 논할 수 있겠습니까? 이미 그 자체로 위대하며 그 자체로 너무나도 귀하고 귀하다고 생각합니다. 귀한 자매님의 고백 가운데 마음에서 나오는 주님향한 가슴 절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대와 소망보다는 절망과 아픔, 상처만을 주는 세상 가운데 귀한 예진 자매님의 고백들을 통해서 힘을 잃고 소망없어 세상을 등지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주님의 큰 위한으로 다가가 그들을 살릴 수 있으리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 앨범이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찬양한 앨범이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 앨범을 통해서 상한 심령이 주께로 인도하심 받는 도구가 되길 기도해봅니다.
 - 정신호 전도사(디사이플스 미니스트리 대표)

 

2년 전 이예진 자매님을 만났던 때가 기억납니다. 풍부한 성량과 음악적 재능을 겸비한 사람이었고 노래를 정말 잘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노래 가운데 무엇을 느끼기가 여러웠습니다. 그렇게 2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후 지금의 이예진 자매님은 그저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온전히 찬양을 드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녀의 삶에서 만난 하나님을 고스란히 담았다고 여겨집니다. 주의 사랑… 주를 향한 눈물… 주의 은혜를 아는 자가 고백하는 찬양을 하나님이 분명 기쁘게 받으시리라 확신합니다.
 - 김인규 전도사(원웨이 미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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