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워십 3집 - Ama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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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2010-08-04
장르
Praise&Worship
수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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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워십 3집 - Amazing

트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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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azing Over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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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내 하나님 You Are My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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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드리리 All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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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의 문을 두드립니다 타이틀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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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향한 주의 사랑 I Could Sing Of Your Love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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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을 높이들고 Praise Him On The Trum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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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을 높이 들고 주를 찬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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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것 다 변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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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라우신 주님 Ama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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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 지으신 이날에 Today Is Th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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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의 심포니 Symphony Of Pra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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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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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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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소개

더욱더 분명해진 그들만의 색깔로 돌아온,
찬미워십의 3년 만의 신작 「AMAZING」
다채로운 편곡과 짜임새 있는 구성,
그러나 예배의 중심을 놓치지 않는 2010년 최고의 기대작.

민호기 목사의 힘 있고도 따뜻한 예배인도.
창작곡과 번역곡과 새롭게 재해석한 기존곡의 어우러짐이 풍성한 예배의 현장.

‘하늘소망’의 영성과 감동을 잇는 민호기 목사의 새 노래‘하늘의 문을 두드립니다’,
펑키와 라틴에 랩까지 가미된 하이브리드 워십송 ‘손을 높이 들고 주를 찬양해’.
차세대 예배인도자이며 뛰어난 감각의 신예 작곡가 석훈의 ‘모든 것 다 변하리’.
Lincoln Brewster, Ken Reynolds, Jared Anderson, Paul Baloche의 아름답고도 힘 있는 번역곡.
크리스천 뮤직 역사상 최고의 명곡으로 꼽히는 ‘찬양의 심포니’
모던워십의 대표곡 ‘나를 향한 주의 사랑’의 새로운 해석.
일상의 예배를 특유의 감수성으로 읊조리는 스튜디오 보너스 트랙
‘당신을 들어요’의 여운까지.
음악성과 대중성, 라이브 현장의 뜨거움과 진지한 영성의 균형감에 대한
오랜 고민과 성실한 노력의 결과물.
한 트랙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열정과 감동의 순간을 담아내다.

 

찬 미 워 십 3 r d   A M A Z I N G

 

Producer & Lead Worshipper 민호기


찬미워십
찬미워십은 1987년 최용덕 간사를 중심으로 대구, 경북지역의 복음화, 그리고 예배와 문화를 통한 선교를 위해 세워져 지난 23년간 고집스럽게 지방을 지키고 있다.
초창기 한국교회 찬양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찬미예수 500, 1000’ 등의 악보집 발간과 쪽지 사역으로 널리 알려졌고, 근래에는 찬미워십 1집의 수록곡 ‘예배합니다’가 많은 교회와 성도들에게 불리고 있다. 매주 대구문화교회에서 드려지는 목요찬양예배는 현장에서 뿐만 아니라 인터넷과 케이블TV로 중계되며 영향력의 지경을 넓혀가고 있다.

We Worship The Highest With Our Best!!!
‘우리는 최선으로 최고(이신 하나님)을 예배합니다!!!’는 기치 아래,
Small But Strong 작지만 강한,
Local But Worldwide 지방에서 열방으로,
Jump But Bow Down 춤추고 엎드리는,
세 가지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Lead Worshipper 민호기 목사
CCM 가수 ‘소망의 바다’의 멤버로 잘 알려진 민호기 목사는 작편곡가, 음악 프로듀서, 교수, 칼럼니스트, 캠프 전문 강사 등 음악사역의 전 방위에서 헌신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사역자의 한 사람으로 손꼽히고 있다.
그가 만든 ‘하늘소망’, ‘그댄 다시 시작할 수 있어요’, ‘보좌 앞으로’, ‘난 여호와로’, ‘더욱 사랑’ 등의 노래들은 뛰어난 음악성과 깊은 묵상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근래에는 말씀에 대한 통찰력과 세상을 향한 강력한 메시지를 선포하는 설교자로도 주목받고 있다. ‘세상을 향한 착한 노래’를 통한 크로스오버 음반의 출시 또한 앞두고 있는, ‘신학’과 ‘음악’의 양날 선 검으로 무장한 그는 다윗의 심장을 가진 예배인도자다.
주님 앞에서 작은 예배자가 되려하는 그의 삶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에서 가장 빛난다.


Producer가 직접 쓰는 Self REVIEW

3년 만에 찬미워십의 새 앨범을 준비하며 가졌던 부담감이란 실로 무거운 것이었다.
여전한 고민은 훌륭한 음악이 예배를 섬겨야 하되, 그런 외적인 화려함이 외려 예배를 방해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었다. 음악적 완성도에의 목표의식과 회중 예배에서의 대중성 확보, 더불어 단순한 라이브 콘서트 현장의 뜨거움이 아닌 예배의 중심을 담아내야 한다는 어려운 숙제를 끌어안고 씨름해야 했던 이번 앨범 작업은 크게 3가지 방향으로 진행되었다.


번역곡

개인적으로 한국적 예배음악 대한 고민과 열망이 많았던 터라, 무분별한 외국 곡의 번역이나 문화사대주의에 다소 비판적이었다. 그러나 정작 내가 만드는 곡들도 서양음악의 영향으로부터 자유롭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고, ‘모름지기 예배음악은 이래야 한다’는 정형성에 갇혀 오히려 좋은 곡을 쓰지 못했던 것 같다.
 그러던 중 국내에 많이 알려지진 않았으되 뛰어난 음악성과 영성을 가진, 우리 팀의 좋은 모델이 되어줄만 한 예배 팀과 예배 곡을 찾아보자는 팀원들의 제안을 수용하기로 했다. 그러자 퍼뜩 떠오른 세 명은 최고의 기타리스트이자 슈퍼 프로듀서인 Lincoln Brewster, 흑과 백, 팝과 클래식을 아우르는 지난해 최고의 발견 Ken Reynolds, 따뜻하고도 세련된 깊이의 Jared Anderson이었다.

Ken Reynolds의 ‘주 내 하나님 You are my God’은 Israel Houghton의 ‘좋으신 하나님’을 떠올리게 하는, 그루비하면서도 파워풀한 트랙이다. Lincoln Brewster 특유의 청량감과 리듬감이 넘치는 ‘모두 드리리 All to You’, Lincoln Brewster와 Paul Baloche가 공동작곡한 ‘주가 지으신 이날에 Today is the Day’는 대중적이면서도 음악적인 짜임새가 탄탄해서 교회에서 많이 불리지 않을까 생각되어진다. Jared Anderson의 ‘놀라우신 주님 Amazed’은 가사가 너무 시적이라 번역의 한계를 절감케 한, 그럼에도 너무나 아름답고 은혜로운 곡이다.


재편곡

영향력 있는 곡들의 재해석은 언제나 흥미로운 숙제이자 도전이다.
Delirious의 명곡 ‘나를 향한 주의 사랑 I could Sing of Your Love Forever’은 묵상하면 할수록 더 강력하게 외쳐야 하는 고백이라는 생각에 하드하게 편곡해 집회 때는 거의 헤드뱅잉에 가까운 열정으로 부르기도 했다. Steve Green의 원곡을 번안해 부른 박종호 성가사의 노래로 유명한 ‘찬양의 심포니 Symphony of Praise’는 개인적으로 헨델의 할렐루야 이후, 역사상 가장 장엄한 스케일의 곡으로 꼽고 싶다. 멋지고 훌륭하다는 표현으로는 무언가 부족한, 거의 완벽에 가까운 곡이라 여겨져 최대한 원곡의 틀을 지키려 애썼는데, 천군천사가 부르는 천상의 음악이 이런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명곡중의 명곡이다. 물론 회중찬양으로는 지나치게 어려운 한계가 있지만, 실용음악과 제자들이 멋진 콰이어로 섬겨주어 가슴 터질듯 한 감격을 함께 경험할 수 있었다.


창작곡

늘 혼자서 곡을 쓰는 부담감을 덜어준 건 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였다.
동갑내기 친구이자 기타리스트인 손용주 간사의 짧지만 강렬한 Overture는 AMAZING이라는 주제 전체를 함축하는 연주곡이다. 대신대학교 실용음악과의 제자이자 찬미 안의 젊은 찬미 ‘라이징찬미’의 Lead Worshipper 석훈의 '모든 것 다 변하리'는 뛰어난 감각의 신예 작곡가의 역량과 젊은 팀의 세련된 편곡이 잘 어우러진, Favorite 트랙 중 하나이다.
‘하늘의 문을 두드립니다’는 가까이 지내는 목회자께서 필자의 대표곡 ‘하늘소망’의 영성과 감동을 잇는 곡이라 평해주셔서 더 애착을 가지게 된, 이번 음반의 타이틀곡이다.
‘손을 높이 들고 주를 찬양해’는 펑키와 라틴에 랩까지 가미된 하이브리드 워십송으로 젊은이들에게 어필하지 않을까 기대가 되는 트랙이다.
애초에 스케일이 큰 워십송을 의도하고 작업을 시작했으나 다 만들고 보니 생각보다 무난하게 들리고 불릴 것 같은 ‘예수 내 주’.
신앙의 용어는 한 단어도 들어가지 않지만 일상에서 만나는 예배의 순간을 기록한 ‘당신을 들어요’는 라이브 워십이라는 그릇에 담기엔 이질적인 트랙일 수 있겠고, 게다가 일렉트로닉 모던락이라는 낯설고도 불친절한 장르인지라 뺄까말까를 수없이 고민했었다. 결국 스튜디오 보너스 트랙으로 수록을 했는데 모니터 결과가 의외로 좋아 안심하게 된, ‘어느 울적하던 하루의 일기’ 같은 트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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