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과 요나단 황국명 목사의 찬양부흥회 - 만남, 용서 그리고 축복 (2CD)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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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2005-08-08
장르
Praise&Worship
앨범성격
은혜 감사 믿음 경배와찬양 고백 헌신
수록곡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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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과 요나단 황국명 목사의 찬양부흥회 - 만남, 용서 그리고 축복 (2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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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 감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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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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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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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의 아들 시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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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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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손잡고 일어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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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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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을 느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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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어둠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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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믿음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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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여 이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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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 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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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이 원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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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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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이 하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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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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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놀라운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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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져야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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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같이 빛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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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믿음 더욱 굳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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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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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외롭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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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모인 이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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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이름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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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만 바라볼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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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소개

회복

우린 너무 멀리 떠나왔습니다.

처음 우리를 빚으시고 그렇게 웃으셨던 그 미소로 부터
언제부터인지 어디서 부터인지 알수는 없지만
이제 이래서는 안된다는 것은 분명히 알고있습니다.
그저 모른척하고 싶을 뿐.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수없이 간음한 아내를 곁에 두고
긴긴 밤을 울어야 했던 호세아는 가슴으로 들었습니다.
하늘의 서러운 울부짖음을...

그리곤 몇날을 망설이다 입술을 깨물고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싶은 아내들을 향해 외칩니다.

오라...
우리가...
그 앞에서 살리라...

우린 너무 멀리 떠나 왔습니다.


"철없이 시작한 노래 사역이 25년이 되었습니다. "
1981년 찬양사역이라는 용어 조차 없던 시절부터 그저 노래가 좋아서 친구 전태식과 함께 11년을 다녔고, 1992년 그가 미국으로 간후 7년은 혼자 한국에서 "다윗과 요나단"의 이름으로 사역을 했었습니다.
1999년 건강상의 문제로 1년을 쉬겠다고 건너 온 미국의 삶이 어느덧 또 다시 7년이 흘러 친구는 한국에서 반대로 저는 미국에서 각자 "다윗과 요나단"의 이름으로 사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제가 미국을 선택하여 왔따고 생각했으나..."
미국에 와서 시골 구석구석을 다니며 외롭고, 힘들게 이민의 역사를 엮어가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만나 하나님의 위로를 전하게 되면서 그 구체적인 의미를 깨닫고 이 사역을 목회차원에서 감당하기로 마음 먹었고, 회복이라는 주제로 3일간의 "찬양부흥회"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강권적이고 철저한 계획이었음을 이제서야 깨닫습니다. 가수로 노래를 하다가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목회자가 되면 모두가 노래를 포기하고 목회의 길로 가던 시절엔 유일하게 목사로서 노래하는 사역을 계속하게 하신 이유를 다 깨닫지 못했습니다.

"아직도 찬양 부흥회를 한다고 하면..."
찬양사역자가 무슨 부흥회를 하느냐는 의구심을 가지시는 분들과 전혀 감을 잡지 못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미국에서의 7년 동안 2일간 함께 울고 웃는 찬양부흥회를 경험하신 분들은 힘을 잃어가는 기존의 부흥회와는 전혀 다른 신선한 충격들을 받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한국에서는 누구나 알고있는 찬양사역자들을 전혀 모르는 분들이 대부분인 이곳 미국에서 제 사역은 커녕 제가 미국에 있다는 사실조차 알릴 방법이 없는데도 부흥회를 경험하신 분들의 입을 통해 소개되어 순수하게 초청에 의한 수백번의 부흥회를 인도할 수 있습니다.


-찬양 부흥회 사역은
한번 집회를 한 교회들로부터 두번, 세번 초청을 받게 되면서 다른 메세지와 노래들을 준비하다가 만들어졌습니다.
전체 주제는 "회복(호6:1-3)"이며 첫째날은 "만남(여3:1-16)", 둘째날은 "용서(마18:21-35)", 세째날은 "축복(사43:18-21)"의 세가지의 주제로 메세지와 노래와 간증을 섞어서 2시간 정도의 길이로 3일간 진행이 됩니다.

전체 주제를 회복으로 잡은 것은 그동안 제 모든 집회의 메시지의 주제였기 때문입니다. 한국교회는 짧은 기간에 세계가 놀랄만한 성장을 이룩한 열정이 있기는 하지만 너무 기복적인데다가 슬그머니 들어 온 세상의 성공이라는 가치가 십자가라는 본질의 자리를 꿰차고 있는 모습을 보이기에 가는 곳마다 저는 십자가의 복음으로 돌아가야만 우리가 살 수 있다고 외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첫째날은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을 부르짖고 있습니다.

또한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인교회와 한국교회는 이미 우리가 알고 있다시피 헤게모니 싸움의 상처로 얼룩져 모든 관계들이 깨어져 있음을 봅니다. 주님은 계명을 두가지로 요약해 주셨는데 그 첫째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요, 둘째가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린 첫째 계명은 나름대로 열심을 다하지만 둘째 계명은 적당히 타협하고 맙니다. 그래서 진정한 부흥과 축복과는 상관없이 교회 출석만 하고 있는 모습이 안타까워 둘째날은 용서에 대한 메세지와 실천의 시간을 갖습니다.

셋째 날은 축복에대한 메세지로 하나님과의 관계와 이웃과의 관계가 회복되어진 성도들이 이제는 이사야 43:21에서 말씀하신 대로 찬송 부르도록 지어진 우리가 하나님의 창조의 이유대로 살기만 하면 복을 누린다는 내용입니다. 찬송의 의미와 찬송하는 자세 그리고 어떻게 찬송의 삶을 살 수 있는지와 그에 따른 복이 어떤 것인지를 나누고 있습니다.


"여기에 담은 26곡의 노래들은"
작곡자들이 다르지만 제 삶을 통해 눈물로 체험한 저의 고백들이며 메세지들입니다. 둘이서 하던 노래를 혼자서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드는지 경험하지 않으신 분들은 상상조차 못하시겠지만 부흥회 때마다 혼자서 부르는 노래에 둘이서 할때보다 더 강력한 힘을 느낀다는 말을 들을 수 있었던 건 바로 제 삶을 통해 경험한 진액들을 토해내기 때문이라 여겨집니다. 제 삶 속의 고난의 언저리마다에 이 찬송들이 불리워졌고, 이 노래들로 인해 귀가 멀고, 몸이 부서지는 고통속에서도, 이유를 알수없는 고난 속에서도 저는 다시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곤 저와 동일한 고난 속에서 방황하시던 분들이 일어나는 것을 지켜보았습니다. 또한 그분들의 간곡한 권고때문에 이 음반을 내어놓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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